환공포증 · 연구소
소름이 돋는다.그 감각을 수치화하는 연구소.
환공포증 진단
당신도 혹시 환공포증?
둘 중 하나로 답하기만 하면 끝. 5단계 유형으로 환공포증 정도를 판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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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몇 장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?
여러 표본에 '소름 돋았다 / 버텼다'로 답하면
당신의 소름 반응 점수(0–100 %)와 5단계 유형이 판정됩니다.
// About 연구소 소개
환공포증 연구소는 집합체(구멍의 나열, 오돌토돌한 알갱이, 반복되는 패턴)에 "소름"이 돋는 감각을 가시화하고 수치화하는 실험적 사이트입니다.
각 표본에는 강도(강도 I / II / III)가 설정되어 있어, 자신의 반응을 가늠하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. 당신의 투표는 하나의 데이터로 기록되어 표본 순위를 움직입니다.
// ABOUT TRYPOPHOBIA
환공포증(트라이포포비아)이란?
환공포증(트라이포포비아, 영어: Trypophobia)은 연밥이나 벌집, 피부 모공처럼 작은 구멍이나 알갱이가 빽빽하게 모인 집합체 패턴을 볼 때 강한 불쾌감과 혐오감, 닭살, 스멀거리는 감각을 느끼는 반응을 말합니다.
연밥, 벌집, 석류 알갱이, 따개비 군락, 피부 모공, 연어알, 심해 생물의 알, 균류의 포자 등 자연계에는 수많은 집합체 패턴이 존재합니다. 반응의 강도는 사람마다 달라서 가벼운 위화감을 느끼는 정도부터 강렬한 생리적 혐오감을 보이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.
본 연구소 ZOWARU에서는 환공포증의 감각을 0–100% 점수와 5단계 유형(부동형·내성형·감지형·반응형·공명형)으로 수치화하는 반응 시험을 제공합니다. 7계통 × 4단계 강도로 당신의 감수성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.
// FAQ